배우 심은경. 사진제공ㅣ스튜디오빌
배우 심은경이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범죄 드라마로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심은경은 극 중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어릴 때 해외 입양된 요나는 미스터리한 과거를 지닌 인물로 기수종(하정우 분)을 주시하고 압박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핵심 인물이다.
사진제공ㅣ팡파레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문명특급’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11년 만에 방송 활동에 복귀해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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