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3세 김새론, 아버지에게 건넨 5억과 7억 위약금
이슈야
2025-06-23 11:28:33
신고
-
-
-
-
-
유족이 AI녹취 들고와서 김수현 아동복지법으로 고소하더니 아동복지법은 유족이 어긴거같은데?
1. 김새론 유족은 김새론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소녀가장이였다는 사실 부정
2. 그러나 만13세 때 아버지에게 사업자금으로 5억을 건냈고 그 이후에도 사업자금을 계속적으로 보탠 사실이 확인됨
(심지어 개인회생 때 만13세 딸에게 빌린 5억을 채권자 명단에 넣어 안갚으려고 함)
3. 추후 지인들에게 빌린 5억은 가족계좌에 입금되는 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정황있음
4. 김수현 소속사의 7억 채무는 지인들에게 안갚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해당 채무에 대한 압박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간편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