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오사카에서 바로 교토를 지나 비와호로 가는 길
이곳으로 가는 길은 살짝은 경사가 있었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았다
비와호 도착해서 후나즈시(붕어를 쌀겨에 숙성시킨 것) 먹어주고
시큼한 오징어 맛임
고래고기 꼬치도 먹어줌
맛은 딱 단단한 개복치를 간장에 졸인 느낌
나 시키는거 보고 옆 사람도 따라 시킴 ㅋㅋㅋㅋㅋㅋ
맛은 그닥이였음
5월 31일
비와호 라이딩을 일반적인 루트와는 반대로 돔
터널
근데 일본 기상청아 비 안내린다며
일본도 베스나 블루길 릴리즈는 법적으로 안되는듯
이 날은 바람때문에 포기
적당히 비와호 인근의 여관에 들어갔는데 나 말고도 자전거 타는 사람들 비바람때문에 포기하고 많이들 오심
6월 1일
오가키시로 가는 길
지하 통로인데 비 많이 내리면 잠기는지 바닥이 황토임
무너진 집
또 길 잘못 듬
자전거길인줄
비와호에서 낚시 잠시 했는데 누가 잃어버린 루어만 건짐
그래도 비와호를 등지고 오가키시로 들어오니 비가 갬
다만 언덕은 좀 힘들었다
지나가면서 본 세키가하라 전투지
6월 2일
오가키성 잠시 관람해주고
오가키에서 나고야 가는 길 본 이상한 건축물
태양광 관련 건축물이 아닐까
길이 진짜 이쁨
나고야에서 나름 유명한 타이완라면
매워서 유명하다곤 하는데 딱 신라면 정도인듯
6월 3일은 잠시 쉼
6월 4일
슈라쿠엔 대불
야스오 어릴때
MTB라 그런지 시골길 주행이 제일 편함 차 신경 안써도 되고
길가는데 염소 있어서 당황함
논호이 동물원
동물 꽤 많음
귀여운 래서판다 보고 옴
유루캠에 나온 나기사엔 캠핑장 도착
카운터에는 유루캠 굿즈들 진짜 많음
자전거라 따로 사진 못함 힝
참고로 매점 아저씨가 한국 좋아하는지 계속 말거심
드라마 이야기나 이것저것
치아키는 안보이는군
대강 피칭하고 밥먹음
밤 되면 별도 보이고 진짜 이쁨
6월 5일
벤텐지마에 있는 유루캠 흔적 함 봐주고
벤텐지마에서 하마마츠 가는길
하마마츠 마츠리 회관을 옴
이 축제가 꽤 유명한듯
연들을 날리는 축제인듯
신두리 해안사구는 아니고 나카타지마 해안사구
겨울에 오면 더 이쁠듯
하마마츠 구경을 끝내고 시즈오카 가는 길
시즈오카로 들어오자 보이는 녹차밭들
근데 이때 후회좀 함
내가 왜 차박물관을 간다고 자전거로 등산을 했을까 ㅋㅋㅋㅋㅋ
시즈오카 차박물관
정원도 이쁘고 내부에 구경할 만한 것들도 많아서 자전거 말고 차가 있다면 와볼만한 곳
내려가는중
우키요에 박물관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임
시즈오카시 도착
이제 슬슬 후지산이 보이기 시작함
손은 포기함
암튼 시즈오카에서 술 먹는데 옆자리 아저씨랑 이야기하다 다같이 한잔하게 됨
아저씨는 먼저 집에 가시고 나도 다른 친구랑 이야기하다 슬슬 가려고 하니
아저씨가 내 것까지 계산하시고 나가셨다함
어우 너무 고맙구먼
6월 6일
시즈오카시에서 출발해 누마즈 도착
러브라이브로 유명함
누마즈 심해수족관
저거 몇인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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