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X김소현, 숨멎 키스 엔딩...시청률 6.4% '3주 연속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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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X김소현, 숨멎 키스 엔딩...시청률 6.4% '3주 연속 자체 최고' 경신

뉴스앤북 2025-06-22 08:3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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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윤동주(박보검 분)와 지한나(김소현 분)의 정적 키스 엔딩이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시청률이 또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1일 방송된 7회는 전국 6.4%, 수도권 6.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7회에서 윤동주와 강력특수팀은 민주영(오정세 분)의 계략에 제대로 걸려들었다. 가족 같은 정미자(서정연 분)가 피습당하자, 윤동주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민주영에게 핵주먹을 날려 상해를 입혔다. 민주영은 폭행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빌미로 윤동주의 직위해제와 특수팀 해체를 요구하며 빅픽쳐를 드러냈다.

하지만 특수팀은 윤동주를 비난하지 않았다. 팀장 고만식(허성태 분)은 해체를 막기 위해 백방으로 뛰었고, 지한나는 윤동주를 위로하며 민주영의 비아냥을 기지로 되갚아줬다. 해체 위기에도 특수팀은 포기하지 않고 민주영의 대포폰 분석을 통해 악의 카르텔(백가, 동북회, 러시아 마피아, 마귀/김연하)의 실체를 수면 위로 드러냈다. 이 모든 악의 연결고리 중심에는 관세청 7급 공무원 민주영이 있었다.

생각보다 거대한 악의 카르텔에 수사가 몇 달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조판열 청장은 결국 일주일 내 특수팀 해체를 통보했다. 윤동주는 모든 책임을 떠안기로 결심하고 민주영을 찾아가 자신이 맞은 만큼 고스란히 맞을 테니 특수팀은 건드리지 말라고 부탁했다. 민주영은 윤동주의 코치였던 오종구(정만식 분)를 시켜 헤비급 주먹을 날렸고, 윤동주는 강펀치를 맞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싸우는 불굴의 투혼을 보여 결국 특수팀 해체 유보란 결과를 얻어냈다.

윤동주의 결의는 지한나의 마음도 움직였다. 윤동주는 민주영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맞는 것' 하나뿐이었다고 털어놓았고, 지한나의 진심 어린 위로에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라운드가 끝나지 않는 한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싸우면 된다는 불굴의 투지를 다진 그의 결연한 눈빛에 지한나는 입맞춤으로 응답했다. 정적만이 깔린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는 설렘 그 이상의 감동적 여운을 남기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한편, 진실을 좇는 싸움이 거세질수록 윤동주는 육체적 한계에 가까워졌다. 손 떨림, 시야 흐림, 코피 등 복싱 후유증으로 의심되는 증상들이 드러나 뇌 손상 정밀 검사를 권유받아 불안감을 높였다. 그 사이, 수사망을 좁혀오는 특수팀에 위기의식을 느낀 악의 카르텔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귀, 레오, 백가, 오종구가 민주영의 지휘 아래 한자리에 모여 "나를 믿지 말고, 돈을 믿어라"라는 선포로 인성시 장악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8회는 오늘(22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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