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쉬 정말 한국에서 보나? 과르디올라도 방출 사실상 인정 “그는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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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 정말 한국에서 보나? 과르디올라도 방출 사실상 인정 “그는 뛰어야 한다”

인터풋볼 2025-06-18 1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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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토크 스포츠
사진 = 토크 스포츠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잭 그릴리쉬가 팀을 떠나는 것은 확정적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G조 1라운드에서 위다드 카사블랑카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 맨시티의 첫 번째 경기다.

그릴리쉬는 이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애초에 맨시티 클럽월드컵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입을 열었다.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릴리쉬는 클럽과 대화를 나누었고 클럽에 남는 게 최선이라고 결정했다. 그릴리쉬는 정말 뛰어난 선수다. 그가 지난 시즌에 뛰지 못한 이유는 순전히 내 결정 때문이다. 우리는 그가 뛰어야 한다고 본다. 트레블을 달성했던 2022-23시즌이나 그릴리쉬가 아스톤 빌라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그가 돌아올 수 있다고 느낄 만한 자리를 남겨두는 게 최선이라고 본다. 사실 그릴리쉬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많이 뛰지 못했다. 그릴리쉬는 다시 경기에 나서서 3일마다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다는 설렘을 느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그릴리쉬가 팀을 떠나는 것이 확실하냐는 질문에 “모르겠다. 여기 클럽월드컵은 오지 않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그릴리쉬는 맨시티 선수이고 돌아올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릴리쉬의 이적이 기정 사실화된 듯한데 현재 이적설이 불거진 곳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지난 8일 "뉴캐슬은 그릴리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대 영입을 노린다. 그릴리쉬는 이미 맨체스터 시티에서 커리어가 끝났다는 걸 인정했고 뉴캐슬은 그릴리쉬 영입에 있어서 나폴리와 경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또한 지난 12일 "에버턴과 뉴캐슬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 그릴리쉬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그릴리쉬는 클럽월드컵 명단에서 제외된 후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 “그릴리쉬는 뉴캐슬과 에버턴 이적설이 있으며 그릴리쉬는 에버턴을 더 선호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뉴캐슬 이적 가능성도 있다.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을 떠나보내면 그릴리쉬 영입에 착수할 전망이다. 그릴리쉬가 뉴캐슬로 이적한다면 한국 축구 팬들은 직접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따. 뉴캐슬은 올 여름 한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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