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두 번째 탐조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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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두 번째 탐조 나갔어

시보드 2025-06-12 09:48:01 신고

내용:



첫 날 탐조해보고 너무 재밌어서 다시 같은 장소로 촬영 나갔어

저번엔 점심에 나가서 낭패를 봤지만 5시에 일어나서 가니 새들이 훨씬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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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만난건 박새.

박새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조그마니 너무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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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 친구랑 둘이서 있었어

나뭇가지 안 걸리게 찍은 것도 있는데 초점이 뒤 나뭇잎을 잡아버림..

잘 나온거 있었는데 아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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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뱁새(붉은머리오목눈이)도 봤어.

첫 촬영 때 뱁새 찾으러 수풀을 눈빠지게 살펴봤는데,
이 시간에 오니 많이 돌아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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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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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나는 것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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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뺨검둥오리를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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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커플인지 사이 좋아보이더라

한참을 같이 헤엄치고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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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날개짓도 해주고.

셔속을 더 챙겼어야 했는데 640분의 1초로 찍으니까 조금 블러가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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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 왜가리도 보았어.

계속 저러고 있길래 뭐하나 싶어서 있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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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조금 숙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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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았어!

왜가리의 사냥 모습을 봐서 기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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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유유자적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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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녀석들인지,

절묘하게 겹친 흰뺨검둥오리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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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멧비둘기를 드디어 보았어.

구 구욱 구구 소리가 들리길래 나무를 올려다보니 떡하니 앉아있더라.

깃털 색이 정말 이쁜 것 같아.




이렇게 두번 째 탐조를 마쳤어.

멧비둘기를 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한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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