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의 한계를 넘는다! 브래드 피트 주연 'F1 더 무비, 올여름 질주 본능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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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의 한계를 넘는다! 브래드 피트 주연 'F1 더 무비, 올여름 질주 본능 자극

서울미디어뉴스 2025-06-10 10: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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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브러더스
사진=워너브러더스

[서울미디어뉴스] 김혜인 기자 = 영화 가 <분노의 질주: 홉스&쇼> , <포드 v 페라리> 를 잇는 ‘질주 본능’ 계보의 최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레이싱 트랙에서 촬영된 실감 나는 카 액션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2019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펼치는 통쾌한 액션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속도와 파괴적 액션, 유머까지 결합된 완성도로 팬들의 열띤 지지를 받았다.

같은 해 개봉한 <포드 v 페라리> 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 실화를 바탕으로, 포드사의 혁신적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감동적인 도전을 그렸다. 극적인 드라마와 실제 레이스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수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이 영화들의 뒤를 잇는 는 <탑건: 매버릭> 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 브래드 피트의 협업으로 제작 초기부터 큰 주목을 받아왔다. 영화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F1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마지막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는 브래드 피트가 실제 레이싱에 참여해 놀라운 주행 실력을 선보이며 현장감을 더했다. 여기에 세계적 음악가 한스 짐머가 OST를 맡아 박진감 넘치는 질주를 음악으로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질주 블록버스터 는 오는 6월 25일(수)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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