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뉴스] 김혜인 기자 = 영화
2019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펼치는 통쾌한 액션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속도와 파괴적 액션, 유머까지 결합된 완성도로 팬들의 열띤 지지를 받았다. 분노의> 분노의>
같은 해 개봉한 <포드 v 페라리> 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 실화를 바탕으로, 포드사의 혁신적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감동적인 도전을 그렸다. 극적인 드라마와 실제 레이스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수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포드>
이 영화들의 뒤를 잇는
특히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질주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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