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미키 17' 넘고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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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8', '미키 17' 넘고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등극

이데일리 2025-06-10 10:0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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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과 ‘팀 미임파’의 눈부신 팀플레이로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이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강렬한 액션과 ‘팀 미임파’의 환상적인 팀플레이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지난 9일 누적 관객 수 301만 7751명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미키 17’의 기록(301만 3500명)을 넘어선 것이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저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세우고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다양한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며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기록까지 섭렵하며 극장가에 ‘미임파’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쏟아지는 호평과 N차 관람 열기에 힘입어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은 역시 명불허전”, “엄청 맘 졸이고 발 동동거리며 봤어요. 어마어마한 액션을 직접 연기했다는 말에 자연스럽게 몸이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넘 멋있었어요.”, “톰 크루즈의 지금까지의 액션을 업그레이드해서 보여준다. 진정한 액션 마스터피스. 아이맥스 놓치면 후회합니다.”, “한계를 뛰어넘은 액션들... 정말 놀라워요. 톰 크루즈는 대체 불가.” “물 마시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눈 깜박임도 아까울 정도다.”, “영화관에서 안 봤으면 후회할 뻔한 영화. 멋진 배경의 광활함 속에서 직접 몸을 던지며 펼치는 예술과도 같은 영화.” 등 전례 없는 영화적 체험에 다채로운 극찬 리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처럼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흥행작의 위상을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역대급 액션과 ‘팀 미임파’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이다.

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 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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