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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4분께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의 한 19층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22명이 대피하고 2명이 구조됐으며, 6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4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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