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덥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창문을 열어두니까.
방안이 정말 시원했어요.
에어컨이랑 선풍기가 없어도 바람 하나만으로 시원해서
집사도 뒹굴 삼월이도 뒹굴
둘다 추욱 늘어져있는데.
집사따라 늘어진 삼냥이 뒷태가 보이는데.
질퍽
삼냥이 뒷태가 정말 질퍽해보였어요.
그리고
집사는 저런 뒷태 너무 좋아요 ㅎㅎ
취저입니다.
Copyright ⓒ 쓰담쓰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햇빛은 덥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창문을 열어두니까.
방안이 정말 시원했어요.
에어컨이랑 선풍기가 없어도 바람 하나만으로 시원해서
집사도 뒹굴 삼월이도 뒹굴
둘다 추욱 늘어져있는데.
집사따라 늘어진 삼냥이 뒷태가 보이는데.
질퍽
삼냥이 뒷태가 정말 질퍽해보였어요.
그리고
집사는 저런 뒷태 너무 좋아요 ㅎㅎ
취저입니다.
Copyright ⓒ 쓰담쓰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