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해외에도 알려졌다
어느 공포 영화 속에서는 공포의 살인집단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감우성 주연의 무법자에는 지존파를 모티브로 한 집단이 등장한다.
(실제로는 들이받아서 납치한 적은 없고, 차량을 가로 막아 공기총 등으로 위협해 데려갔다)
(아지트에는 당시 거금 3000만원을 들여 지하에 사제감옥과 소각로 설비까지 갖추어놓았다. 본인들은 아방궁이라 불렀다.)
아지트 완공 후 첫 범죄에 지인과 함께 납치된 이씨(당시 27세)
김현양이 이 여자는 죽이지 말고 동료로 삼자고 하여 살아남게 됨
2차 범행인 중소기업 부부 납치 살해 사건에서
김현양이 갑자기 고기를 도려내어 이씨에게 먹으라 함
죽어도 못 먹겠다 거절하였고
이때 "사람 고기 처음 보죠? 맛있어요"라는 말을 했다고 함
이후 지존파 일당으로부터 도망치는데 성공. 경찰에 신고하면서 지존파는 일망타진 됨.
생존자 이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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