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가 동갑내기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뜻밖의 굴욕을 맛봤다.
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배우 박병은이 게스트로 나서 대구의 맛집을 찾아다녔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게스트를 만나기 전 묵밥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묵밥과 정구지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본 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에 대한 힌트를 드리자면 배우"라면서 "이 친구는 연기도 너무 잘 하고, 저랑 동갑"이라면서 1977년생임을 언급했다.
이에 곽튜브는 "자주 얘기하는 동갑 배우 두 분이 있다. 남자 한 분, 여자 한 분. 하지원 씨, 그리고 허성태 형 두 분"이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더 많은데 왜 몰라"라며 원빈, 소지섭과도 동갑임을 밝혔고, 곽튜브는 "왜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전현무는 "지성 씨도 동갑이다"라면서 "더 '왜?'라는 얘기가 나오게 해줄까? 최강희 씨랑도 동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곽튜브는 "성태 형 말고는 형님이랑 동갑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는데, 전현무는 "성태는 내가 봤을 때 형"이라고 반박했다.
사진= '전현무계획2'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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