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이동욱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에 참여한 이후 소신 발언을 던져 화제다.
이동욱은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사전 투표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욱은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에 늘 얘기 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이라며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당시 팬들을 응원한 바 있다.
제21대 대통령선서 본투표는 오는 3일이다.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 '이혼보험'으로 시청자를 만난 이동욱은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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