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 박준면, 멤버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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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박준면, 멤버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 '눈물'

메디먼트뉴스 2025-06-02 10: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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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박준면이 '언니네 산지직송2' 멤버들이 완도에서 펼친 깜짝 생일 파티에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게스트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둘째 박준면의 생일 파티를 위해 완도에서 좌충우돌 첩보 작전이 펼쳐졌다. 앞서 박준면은 멤버들이 몰래 구매한 핫케이크 믹스를 우연히 발견하며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염정아, 임지연, 이재욱은 당황한 기색 없이 능숙하게 위기를 모면했다.

다음 날, 염정아와 임지연은 박준면 몰래 생일 파티 대책 회의를 열었고, 윤경호의 도움으로 박준면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염정아는 비닐하우스에 숨어 재빠르게 미역국을 끓였다.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임지연과 이재욱은 산책 중인 박준면과 마주칠 위기에 처했지만, 임지연의 기지로 위기를 넘겼다.

결국 멤버들의 노력으로 박준면 몰래 깜짝 생일 파티가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예상치 못한 따뜻한 생일 축하에 박준면은 눈물을 글썽였다. 박준면은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글핀데..."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임지연은 또 다른 선물이 있음을 알렸고, 김재화는 직접 써온 진심 어린 시를 낭송하며 박준면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김재화의 따뜻한 시에 박준면은 오열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의 진심이 담긴 깜짝 생일 파티는 박준면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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