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에 파는데 지금이 딱"...토트넘 10년 생활 마무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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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에 파는데 지금이 딱"...토트넘 10년 생활 마무리 임박?

인터풋볼 2025-06-02 08:4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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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손흥민을 사우디아라비아에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화이트 하트 레인’은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전설 손흥민은 기다림 끝에 트로피를 들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적 인지를 높이기 위해 손흥민을 영입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딜레마에 직면한 상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손흥민을 매각할지, 손흥민과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낼지 고민하고 있다. 우리의 의견은 손흥민을 팔기 지금 만한 시점이 없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눈에 띄게 기량이 저하됐고 대체자를 찾기 위해 적당한 금액을 확보해야 한다. 손흥민과 함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떠나면 토트넘 내 리더십 문제가 고민이긴 하다”고 이야기했다.

오랜 기간 손흥민을 쫓았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클럽들은 올여름에도 다시 한번 손흥민을 노릴 것이다.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이룰 수 있는 모든 걸 이뤘다. 토트넘과 계약 한 시즌이 남아 있는데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영국 '더 선'은 "다니엘 레비 회장은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추진할 것이다. 손흥민에게 사우디아라비아가 엄청난 제안을 한다면 토트넘은 매각을 해 새 선수 영입 자금을 마련할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는데 대체자로 지목될 수 있다. 손흥민은 극동아시아 국가적 아이콘이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면 관심이 쏠릴 것이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손흥민을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손흥민은 UEL 우승을 이끌었지만 이전 활약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고전한 손흥민 대신 더 젊은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영국 '가디언'은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고 UEL 결승전 선발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등 힘든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은 최고 연봉자를 방출하고 싶어 할 지도 모르겠다. 팬들은 손흥민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하겠지만 이번 여름은 양측 모두가 결별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느껴진다. 이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고 하며 해당 주장에 동조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고 계약기간은 1년 만았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팀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나스르를 떠나 손흥민으로 대체를 하려고 한다. 모하메드 살라도 리버풀에 남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팀들은 손흥민에게 관심을 돌렸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이제는 결별할 수도 있다"고 구체적 상황을 언급했다.

손흥민 대체자로 르로이 사네, 말릭 포파나 등이 언급되는 중이다. 윌슨 오도베르, 양민혁도 토트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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