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미쳤다…역주행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5500억’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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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미쳤다…역주행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5500억’ 대작

TV리포트 2025-06-01 00:31:12 신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신작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되찾았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은 164,5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다시 올랐다. 누적관객수 233만 명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8’은 곧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에 300만 관객에 도전에 나선다.

개봉 2일 차를 맞은 ‘하이파이브’는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내려왔지만 151,796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개봉 첫날 관객수(70,039명)보다 무려 두 배 이상 증가한 기록이다. 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타고 있어 이후에도 ‘하이파이브’는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12일째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은 ‘미션 임파서블 8’은 쟁쟁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를 모두 물리치고 다시 흥행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부터 꾸준히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예매량도 급상승하고 있어 주말 동안 한층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비만 4억 달러(한화 약 5,535억 원)가 투입된 이 영화는 북미 개봉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6,300만 달러(한화 약 871억 원)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8’은 5,468만 달러(한화 약 756억 원)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과 시리즈 최고 수익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최종 월드와이드 수익 8억 2,417만, 한화 약 1조 1,404억 원)의 북미 오프닝 수익인 6,123만 달러(한화 약 847억 원)까지 뛰어넘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디지털상의 모든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AI ‘엔티티’에 맞서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의 이야기다. 엔티티는 핵전쟁을 유도해 인류를 위협하고, 에단 헌트는 이를 무력화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 영화는 지난 2023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짝을 이루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에단 헌트가 고공비행하는 비행기 위에서 숙적인 가브리엘(에사이 모랄레스)과 대립하는 아찔한 액션 스턴트 장면은 ‘미션 임파서블 8’의 백미로 꼽힌다.

가브리엘이 복엽기를 타고 도주하려는 순간, 에단 헌트가 이를 쫓기 위해 이륙하는 복엽기에 몸을 내던진다. 해발 2,438m 상공에서 펼쳐지는 두 인물의 대치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톰 크루즈가 대역과 CG 없이 직접 촬영에 임하며 아찔한 순간을 리얼하게 전해 관객들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전개와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덕션, 톰 크루즈의 익스트림 리얼 액션에 호평이 쏟아냈다. “압도적인 액션과 스토리”, “수중 장면과 고공 액션 장면의 긴장감이 엄청나다”, “꼭 극장에서 봐야 될 영화” 등의 평과 함께 입소문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5월 마지막 날 박스오피스 상위권에는 1위 ‘미션 임파서블8’과 2위 ‘하이파이브’에 이어 ‘소주전쟁'(48,626명), ‘릴로 & 스티치'(42,224명), ‘신명'(12,832명)이 이름을 올렸다.

2025년 극장의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쓰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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