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갠 하늘 아래 숲이 우거진 산 정상에서 포착된 배우 이주영의 인스타그램 패션이 화제다. 형광 컬러 아우터와 라이트한 조거 팬츠로 완성한 이주영의 등산룩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으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귀여운 반려견까지 함께한 힐링 무드의 한 컷이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주영은 최근 SNS를 통해 산 정상에서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산맥봉 363.3m’ 표석 옆에 서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포즈로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착장의 중심은 무엇보다 형광 그린 컬러의 바람막이다. 강렬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활동적인 야외 룩에 에너지 넘치는 포인트를 더했다.
바람막이 안에는 편안한 회색 티셔츠를 매치해 컬러 밸런스를 잡았고, 하의는 화이트 계열의 조거 팬츠를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밝고 경쾌하게 유지했다. 조거 팬츠 특유의 여유 있는 실루엣은 등산 등 야외 활동 시의 편안함을 더하는 동시에 캐주얼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패션 포인트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주영은 챙이 짧은 스포츠 캡을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스타일링으로 등산룩의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챙겼다. 허리에 무심히 걸친 반려견의 리드줄까지 자연스럽게 패션의 일부처럼 녹아들며, 마치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사진 속 반려견도 눈길을 끈다. 짧게 클리핑된 베이지 털과 까만 눈망울로 화면에 귀여움을 더하는 존재감이다. 앉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이주영과의 조화로운 동행을 완성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네티즌들 역시 “이주영 등산룩 찰떡이다”, “댕댕이까지 완벽 조합”, “형광 바람막이 어디 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스타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주영처럼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에 나설 예정이라면, 과감한 컬러의 바람막이로 포인트를 주고 조거 팬츠로 편안함을 챙겨보자. 여기에 심플한 캡 하나만 더해도 트렌디한 아웃도어룩이 완성된다.
이주영의 이번 등산 패션은 기능성과 스타일, 그리고 반려견과의 따뜻한 교감을 모두 담아냈다. 이번 주말,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주영처럼 힐링 가득한 산책 패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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