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이야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이야기

SNS INSIDE 2025-05-29 09:16:07 신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이야기

 

ⓒ유니버설 픽쳐스

 

시리즈 도합 60억 달러(한화 약 8조 4천억 원)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기록한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작품에 <쥬라기 공원> , <쥬라기 공원 2 - 잃어버린 세계> 의 각본을 맡았던 데이빗 코엡과 거대한 스케일 속 섬세한 연출로 호평 받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참여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먼저 각본을 맡은 데이빗 코엡은 ‘쥬라기 공원’ 시리즈 외에도 <미션 임파서블> , <스파이더맨>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를 집필해온 최고의 각본가이다. 그는 이번 작품이 ‘쥬라기’ 시리즈를 탄생시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전화해서 ‘이거 하나 더 만들고 싶지 않아?’라고 물었다”면서 “그와 함께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건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 둘 사이에는 좋은 분위기와 호흡이 있다”고 집필 비하인드를 밝혀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그는 이번 작품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쥬라기’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제시하기 위한 도전이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연출은 <고질라>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등의 작품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연출 세계를 구축해온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맡았다. 그는 “사실 내가 만든 영화의 대부분은, 마음 속으로 <쥬라기 공원> 을 만들고 싶었던 시도들이었다. 각본의 맨 마지막 페이지를 덮자마자 ‘이건 내가 해야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의 프로듀서인 프랭크 마샬 역시 “시각적으로 뛰어난 스타일을 지녔으며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스토리텔링에 능한 감독이다”라며 가렛 에드워즈가 이번 작품의 적임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 베넷’과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이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강인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그린북> 으로 제91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마허샬라 알리, <위키드> ​의 ‘피예로’ 역으로 존재감을 뽐낸 할리우드 대세 배우 조나단 베일리 등 최고의 배우들이 새롭게 시리즈에 등장해 강렬한 시너지를 전할 것을 예고한다.

Copyright ⓒ SNS INSID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