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뉴스] 김혜인 기자 = 영화 <태양의 노래> (감독 조영준,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제작 ㈜케이무비스튜디오, 공동제작 ㈜지오필름)가 베테랑 배우 정웅인, 진경, 그리고 라이징 스타 권한솔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족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태양의 노래> 는 한밤중에만 데이트가 가능한 미솔(정지소 분)과 민준(차학연 분)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뮤직 로맨스다. 이번에 공개된 가족 캐릭터 스틸은 극 중 감초 역할을 맡은 가족들과 친구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태양의>
먼저 미솔의 부모 역에는 연기 내공이 탄탄한 정웅인과 진경이 출연한다. 두 배우는 딸 미솔을 누구보다 아끼는 ‘찐팬’이자, 친구처럼 투닥거리기도 하고 때론 무한 애정을 드러내는 ‘딸바보’의 면모로 극에 유쾌함과 따뜻함을 더한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는 미솔의 음악을 감상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포착돼, 실제 가족처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미솔의 단짝 친구 ‘옥경’ 역을 맡은 권한솔은 또래 배우인 정지소, 차학연과 함께 청춘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현장에서도 실제 친구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 스틸에는 고민 상담을 해주는 옥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민준 커플뿐만 아니라 미솔과 옥경의 찐친 케미 역시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정지소와 차학연의 풋풋한 로맨스는 물론, 정웅인·진경의 든든한 존재감, 권한솔의 상큼한 매력까지 더해져 배우들의 다채로운 앙상블이 돋보일 <태양의 노래> 는 오는 6월 1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태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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