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놀랐다…미스김 "한달에 행사 10개"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희재 놀랐다…미스김 "한달에 행사 10개"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

뉴스컬처 2025-05-29 08:30:0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장윤정이 미스김의 '세월아' 무대를 극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장윤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날 미스김은 '이러지 마세요'팀 안성훈의 지목으로 3라운드에 출격했다. 올화이트룩으로 등장한 안성훈은 자신보다 한 술 더 떠 마이크까지 하얗게 물들인 미스김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지목하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일밤에' 미스김. 사진=TV조선
'수요일밤에' 미스김. 사진=TV조선

 

최근 얼굴이 환하게 편 미스김에 MC 붐은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더라. 특히 해남쪽은 꽉 잡고 있다던데 행사를 몇 개 정도 하냐"고 물었다. 이에 미스김은 "선배님들 앞에서는 아기지만 한달에 10개 정도는 한다"고 밝혔고, 김희재는 "요즘 한달에 10개면 엄청 많이 하는 거다"라며 불경기에도 선방 중인 행사 새싹 미스김의 저력을 인정했다.

이 날 미스김의 선곡은 장윤정의 8집 앨범 타이틀곡 '목포행 완행열차'와 타이틀을 다퉛던 곡인 '세월아'였다. 미스김은 자신만의 애절한 목소리와 가창력에 더해 특유의 꺾기로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면서도 간드러지는 무대를 펼쳤다. 중독성이 넘치는 미스김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를 함께 즐겼다.

미스김의 무대에 장윤정은 "이 노래는 미스김이 불러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할만큼 좋았다"라는 평을 남겼다. 붐이 나중에 미스김이 행사에서 부르거나 리메이크를 해도 되겠냐고 묻자 "후배들이 리메이크를 할 때 보통 작곡가한테 연락하고, 그리고 저한테도 연락을 한다. 만약에 미스김이 리메이크를 원한다면 저한테는 묻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답하며 마지막까지 극찬했다.

미스김은 장윤정의 극찬 속에 총점 257점을 받아 안성훈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증명하듯 또 한 번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미스김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