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8일 하루동안 9만 51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05만 295명.
특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올해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인 영화 '야당' 보다 5일 빠르게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강력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릴로 & 스티치'다. 하루동안 1만 2684명을 동원 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2만 369명이 됐다.
'릴로 & 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드벤처다.
'씨너스: 죄인들'이 개봉 첫 날 1만 479명을 동원하며 3위로 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 2436명.
'씨너스: 죄인들'은 어두운 과거를 잊고 고향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가 그곳에서 깨어난 '악'에 맞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뒤이어 '야당'이 1만 94명을 동원해 4위, '페니키안 스킴'이 7205명을 모아 5위로 출발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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