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면서 유튜브 보다 쫓겨날 뻔"…식당 안내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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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유튜브 보다 쫓겨날 뻔"…식당 안내문 '논란'

아주경제 2025-05-28 09:3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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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 식당에서 혼밥(혼자 밥 먹는 것)시 유튜브 시청을 하지 말아 달라는 안내문을 걸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밥 시 유튜브 시청 금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날 오후 1시쯤 식당에 갔는데, 음식 나오기 전에 이어폰을 끼고 유튜브를 봤다"며 "근데 직원이 어깨를 툭툭 치더니 안내문이 붙은 문에 손가락질하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안내문에는 혼밥 시 유튜브 시청 금지. 매장 운영에 상당한 차질로 유튜브 시청을 삼가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적혀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A씨는 "유튜브를 끄고 노래만 들으면서 밥을 먹었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금지하는 건 사장 마음인데, 유튜브 보면서 밥도 못먹나?" "유튜브 보는게 식당 운영에 그렇게 차질이 있나?" "예민하다" "두 명 이상이면 얘기도 못하게 하지 그러냐" "혼밥 손님 안 받겠다는거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유튜브 보면서 1시간 넘게 깨작대는 사람들 있는데 적절한 조치네" "혼자 와서 테이블 오랜 시간 차지하고 있으니 그런 게 아닐까" 등의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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