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래티
1961년 영국 A6도로에서 남성은 살해하고 여성은 성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당시 근처 호텔에서 가명으로 숙박하고 범죄 경력이 있는 핸래티가 용의자에 올랐는데
피해자인 발레리는 어둠속에서 목격한 눈빛과 말투가 핸레티와 동일하다고 주장함
이때문에 상황증거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핸레티는 사형을 선고받음
이사실이 알려지자 각계계층의 사람들이 분노하며 물증없이 피해자의 증언으로 선고된 사형을 취소하라고 강하게 항의했지만
사형은 번복되지않았음
핸래티는 사형전에 자신의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형을 당함
이렇게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 라는 식의 사형 판결이 내려지는 상황이 생기는거임
유가족들은 핸래티의 억울함을 풀고자 법원에 항소를 신청했고 결국 받아들여지면서 재조사를 진행했는데
???: 들켰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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