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의외의 샤이마초…"재킷 벗고 싶은데 더 땀 날까 창피해"(틈만나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석구, 의외의 샤이마초…"재킷 벗고 싶은데 더 땀 날까 창피해"(틈만나면)

pickcon 2025-05-26 10:46:24 신고

3줄요약
사진: SBS 제공

SBS ‘틈만 나면,’ 손석구와 김다미가 출격해 유재석, 유연석의 파트너로 활약한다. 이 가운데 생애 첫 예능 출연이라고 밝힌 김다미의 반전 예능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3회에서는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1.4%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과 드라마 전체 프로그램에서 1위를 거머쥐며 화요 강자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틈만 나면,’ 24회에서는 ’틈 친구’로 손석구, 김다미가 출격해 도곡동 일대에 왁자지껄한 웃음과 행운을 선사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뉴페이스’ 손석구, 김다미의 등장에 한층 텐션을 올린다. 유독 수줍음을 드러내던 김다미는 “저 티비 (예능은) 처음이에요”라며 자신을 소개해 ‘소통왕’ 유재석의 구미를 잡아당긴다. 이에 유연석은 “전 윤종빈 감독님 응원하러 촬영장에 갔다가 이미 두 분을 만났다”라며 손석구, 김다미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유재석의 질투를 한몸에 받는다.

그런가 하면, 손석구가 뜻밖의 ‘수줍마초’ 모멘트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지민의 추천으로 ‘틈만 나면,’을 찾았다는 손석구는 “지민이가 엄청 자랑하더라. 자기 활약상 영상을 보라고 계속 강요했다”라면서 한지민이 전파한 성공의 맛에 대한 기대를 표한다. 그도 잠시, 손석구는 예상치 못한 틈 주인들의 대거 등장에 “갑자기 땀이 너무 난다”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땀 재정비(?) 후 돌아온 손석구는 “재킷을 벗고 싶은데, 벗으면 더 땀날 것 같다. 창피하다”라고 예상 밖의 수줍음을 드러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고. 결국 유재석은 “석구한테 너무 관심 주지 마요. 안에 민소매라 벗으면 범죄도시 돼”라며 ‘석구가드’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틈만 나면,’표 성공의 맛을 찾으러 온 ‘예능 신생아’ 손석구, 김다미와 이들을 노리는 ‘소통왕’ 유재석, 유연석의 시끌벅적한 하루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들은 짜릿한 성공의 맛을 찾을 수 있을지 다가올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27일(화) 저녁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