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성우가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7에서 크루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현실 고증 연기부터 기상천외한 패러디까지, 배성우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SNL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는 평이다.
지난 24일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7 8화에서 배성우는 홀로 사는 남자의 짠내 나는 일상부터 '동안'에 집착하는 인플루언서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치킨 무로 깍두기를 담그는 모습이나 카페 사장의 친절을 착각하는 연기는 현실적인 공감대를 자아내며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안겼다.
배성우와 크루들의 케미는 호텔 살인 사건 코너에서 더욱 빛났다. 이수지와 함께 사건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아슬아슬한 러브신을 연출하며 노련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소라게' 패러디 장면에서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SNL 특유의 병맛 코미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스튜디오 코너에서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 변신, 신동엽, 정상훈, 김원훈과 함께 파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펼쳤다. 찐텐션으로 무장한 크루들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며 코미디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성우는 "크루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조금이라도 즐거우셨다면 기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청자들은 배성우의 뛰어난 연기력과 SNL 크루들의 환상적인 호흡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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