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유아인 '하이파이브' 해외로 갑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초능력 유아인 '하이파이브' 해외로 갑니다

모두서치 2025-05-26 09:31:3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유아인·라미란 등이 주연한 영화 '하이파이브'가 오는 30일 국내 공개와 함께 다음 달부터 해외 관객을 만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EW는 '하이파이브'라 다음 달 6일 캄보디아, 12일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브루나이, 13일 인도네시아·베트남·대만·동티모르, 19일 홍콩·마카오, 20일 미국·캐나다에서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5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이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심장을 이식 받은 태권 소녀 '완서', 폐를 이식 받은 작가 지망생 '지성', 신장을 이식 받은 후레쉬 매니저 '선녀', 간을 이직 받은 FM 작업 반장 '약선', 각막을 이식 받은 힙스터 백수 '기동'이 주인공이다.

유아인과 함께 이재인·안재홍·라미란·오정세·박진영 등이 출연하고,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등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