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북한이 핵실험을 두 번이나 했다.
그런데 우리는 북을 압도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도 미국이 B-1 폭격기를 보내 시위 비행을 했는데
이게 우리 안보에 무슨 소용인지 개탄스러웠다.
토요일에 고민에 싸여 혼자 연구소를 걷는데 불현듯,
고위력 미사일 생각이 떠올랐다.
김정은 지하 벙커를 확실하게 파괴할 수 있으면
핵이나 마찬가지 아니냐는 생각이었다.
다음 날 담당 연구원들이 모였다.”
- 양성훈 칼럼 ' 괴물미사일 아버지의 마지막건배사 ' -
이런분들이 진정한 애국자인게 아닌가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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