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가키 여행 했다가 오키나와 본섬도 여행하고 싶어서 간 여행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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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여행 했다가 오키나와 본섬도 여행하고 싶어서 간 여행기 1일차

시보드 2025-05-25 09:48:02 신고

내용:

[시리즈] 이시가키, 오키나와 여행 시리즈





같이 간 사람이 오키나와 본섬 여행을 한번도 안해봤다고 해서 이시가키까지 온김에 겸사겸사 국내선 타고 오키나와 나하로 이동했음 


이때는 ANA 국내선 무료 이벤트 하기전이라서 외국인 할인 운임으로 항공권을 발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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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 


ANA 탈꺼여서 ANA 카운터에서 짐을 맡겼음. 체크인하고 수하물은 왼쪽에 보이는 X-RAY 검사하는곳으로 직접 가져가서 수하물을 보내는 방식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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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남단 스타벅스에서 즐기는 여유


커피 못마셔가지고 멜론 스무디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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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3층에 있는 전망대에도 올라가 봤음


더워 죽겠음. 사진 몇장 찍고 다시 에어컨 있는 실내로 대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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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 받고 비행기 타러 에어사이드 구역으로 들어옴 


이때 ANA가 귀멸의 칼날이랑 콜라보 했었지. 랩핑 콜라보 항공기 타봤어야 했는데 못타본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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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하고 보는 이시가키 섬임 


이야 진짜 풍경 이쁘다. 평소에 통로쪽 앉는데, 이렇게 창가석 오랜만에 앉아서 좋은 풍경 봐서 좋았음


저게 다 산호초인거지? 이시가키에서 괜히 스노클링 하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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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국제공항 도착 


이시가키에서 나하 공항 오니까 시골에서 도시 온 듯한 느낌이 듬 

모든게 다 커 ㅋㅋ 괜히 시골 사람들이 도쿄 오면 압도적으로 느끼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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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레 오키나와 


국내선 타고 오면 볼 수 있는 현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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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까지는 유이레일 타고 이동했음. 


오키나와 도심이 교통혼잡이 심해서 시내 들어갈때는 유이레일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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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 하고 국제거리로 왔음 


나는 예전에 오긴 했는데, 같이 온 사람이 첨 와보는거라 한번 더 보러 왔음


근데 국제거리도 주말에는 차량이 없는 거리 하네? 국제거리 구경하고 싶으면 이때 와보는거 추천! 


허.. 근데 여기 도로 막으면 다른곳이 터지고 있을거 같은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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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볼때는 진짜 이뻐서 희극...


찍을때는 더워 쪄 죽기 5분전이라 비극.


오키나와 자외선 엄청 쎄다. 꼭 선크림 챙겨가셈 엄청 바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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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국제거리 왜 왔냐고?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하러 왔지 ㅋㅋ 하얀 모래의 아쿠아톱 성지순례 하러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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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론 공항이랑 국제거리 입구 나왔던 성지도 다 순례 완료 했지 ㅋㅋ 


지금이야 러브라이브 니지동 극장판 성지도 돌았어야 했지만, 이때는 개봉전이라 하얀 모래의 아쿠아톱 성지만 있었음


덕분에 니지동 성지순례 하러 오키나와 다시 가야됨 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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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에 나왔던 나하시장도 한바퀴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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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니까 근처 아무 가게 들어가서 오키나와 소바도 먹고 


본토랑 다르게 오키나와 소바는 면이 메밀이 아니라 밀가루인거 다 알죠? 


1976년에 일본에 반환 된 이후에 일본 공정위에서 메밀면이 아니니까 이건 소바가 아님 ㅇㅇ 소바 이름 붙이지 마셈 해서오키나와 소바라는 이름이 사라질뻔했는데,

당시 현민들이 엄청 노력해서 1978년에 오키나와 소바라는 이름을 사용해도 된다고 허용이 됨 


그래서 오키나와에서는 이게 허용이 된 1978년 10월 17일을 기념해서 10월 17일을 소바의 날이라고 부르기도 함 



아무튼 면이 밀가루여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이게 더 익숙할꺼임. 먹으면 딱 느끼는게 칼국수 먹는다고 느낄걸? 

그래서 왜 면이 밀가루를 이용할까? 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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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온 친구는 슈리성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슈리성 구경하러 가라 했고, 나는 슈리성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어서 패스하고 내가 올때는 없었던 슈리~테다코우라니시 구간을 유이레일 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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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태풍이 곧 온다고 해서 한번 기상청으로 태풍 경로 체크해주고 


귀국날 태풍상륙한다고 해서 결항날까봐 쫄려서 봤음. 나는 하남자임 ㅇㅇ 

출근은 해야지... 

근데 이 태풍때문에 귀국하고 3일뒤에 간 도쿄여행때 진짜 시원하게 여행 다녔음. 태풍 지나간 직후여서 6월인데도 도쿄 기온이 20도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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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간이 좀 남아서 시내에 있는 하얀 모래의 아쿠아톱 성지를 좀 더 둘러봤음


여기는 나하 버스터미널. 아마 버스로 추라우미 수족관 갈때 한번은 들리는곳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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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터미널은 안쪽에 있음. 


여기서 티켓 사는거..는 아니고 버스터미널이지만 시내버스 형식이여가지고 버스 탈때 그냥 카드 찍거나 거기서 돈 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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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똑같은거 하나 있네


PM! 근데 일본은 이 전동킥보드를 차량으로 분류하는지 뒷면에 차량번호판이 달려 있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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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햇볕을 피해서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 먹으러 밖으로 나왔음


국제거리 둘러보는데 광장쪽에서 공연하길래 사진 찍어봄. 뒤에 소주한잔 때문에 한국처럼 느껴지겠지만 오키나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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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국제거리 안에 있는 스테이크 집 들어가서 스테이크 먹었음.


가격 보고 나서... 그냥 A&W 버거나 먹을껄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음 

현지인보다는 관광객이 더 많은 듯한 느낌이 든 가게였음. 하긴 스테이크도 바로 앞에서 점원이 직접 구워주고 불쇼도 보여주니까 돈 값은 했던 곳이긴 함 


당장 내 옆 좌석에 앉은 사람들도 한국인 커플이었으니까. 확실히 현지인 보다는 관광객 위주의 가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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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시내의 야경 


이렇게 오키나와 나하시내에서 하루를 마침 

다음날은 렌터카 빌리고 다른곳이나 갈 예정 다음날은 용량때문에 다음편으로 따로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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