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윤수현·오유진·우연이·김연자 출격…황민호 놀라게 할 10대 문경소녀 등장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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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윤수현·오유진·우연이·김연자 출격…황민호 놀라게 할 10대 문경소녀 등장 ('전국노래자랑')

뉴스컬처 2025-05-25 00:02: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김연자, 안성훈, 우연이, 윤수현, 오유진이 경상북도 문경시에 뜬다.

25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17회는 '경상북도 문경시' 편으로, 본선에 오른 16팀이 영강체육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실력과 끼를 겨룬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이와 함께 스페셜 축하 공연을 위해 역대급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먼저 우연이가 '그 남자'로 오프닝 무대를 흥겹게 열어젖히고, 안성훈이 '좋다'로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든다. 더불어 윤수현이 '역마차 살롱'으로 유쾌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전하고, 오유진이 '예쁘잖아'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를 뽐낸다. 끝으로 김연자가 '인생의 답'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내공을 빛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문경시' 편에서는 다양한 장기와 탄탄한 실력을 가진 다채로운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져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배뱅이굿'을 하며 등장한 농부 참가자, 하모니카와 북을 동시에 연주하는 놀라운 개인기를 뽐낸 마을 이장 참가자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이어지는 것. 그런가 하면 황민호의 '팔팔하게'를 신명나는 가창력으로 소화한 10대 문경 소녀의 무대에 남희석이 아빠 미소를 연신 터뜨린다. 자신의 우상인 황민호에게 수줍게 영상편지까지 보내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객석 관객들 모두가 흐뭇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기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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