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취재팀 = 히샬리송은 여자친구 내조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기여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UEL 결승에서 우승을 하는데 기여했다. 손흥민 대신 선발로 나와 좌측 공격수로 뛰었고 수비에서 열심히 뛰면서 통제를 했다. 쓰러질 때까지 뛰면서 맨유 공격을 막았고 손흥민이 이후 들어와 우승으로 마무리했다.
히샬리송은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 히샬리송 활약 뒤에는 여자친구 아만다 아라우호의 내조와 임신이 있었다. 아만다는 지난 2024년 1월 히샬리송과 열애를 발표한 여자친구다. 상파울루 사립대학교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공부 중인 학생인데 히샬리송과 열애를 하면서 유명 인사가 됐다.
각종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무너진 히샬리송을 지켜줬고 작년 12월엔 임신까지 발표했다. 히샬리송은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부상 변수에도 일어나 끝까지 싸운 끝에 우승까지 경험했다. 트로피 세리머니, 우승 퍼레이드에서도 히샬리송은 그 어느 때보다 밝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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