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플로리안 비르츠(22)가 리버풀 FC로 갈까.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플레이메이커 비르츠의 영입을 위해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협상을 시작했다. 양측은 대화를 가진 상태다. 만약 비르츠가 리버풀로 합류하면 클럽 최고 이적료를 경신할 것이며, 가장 비싼 독일 선수가 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초 비르츠는 레버쿠젠을 떠나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합류하는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리버풀이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고, 복수 언론에서 연결되고 있다.
비르츠는 2023-2024시즌에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독일 국가대표 핵심 자원이기도 하다. 올 시즌에는 16골 1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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