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양동근 "평소 설거지하고 사는데…아티스트 재조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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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걸' 양동근 "평소 설거지하고 사는데…아티스트 재조명 시간"

이데일리 2025-05-23 10:4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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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아티스트 메이커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하하.”

양동근(사진=ENA)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2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이하 ‘하오걸’)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하오걸’은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

‘아티스트 메이커’로는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의기투합하며, ‘매니징 디렉터’ 겸 MC로는 이이경이 나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언타이틀 아티스트 10인’으로는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양동근은 “평소에는 일반인 모드로 설거지 하면서 사는데 음악, 예술, 아티스트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재조명하는 귀한 시간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이 영감들을 흡수해서 내가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신용재, 소유, 김윤아, 양동근, 이이경(사진=ENA)


김윤아는 “제안을 주셨을 때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참가하신 뮤지션분들이 다 여성분들이었고 오랫동안 절실하게 음악해온 분들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뭔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처음에는 괜찮을까 걱정도 됐는데 회가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이 좋아지시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이 있다. 남은 무대도 기대된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소유는 “‘이걸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있었다. 라인업을 보고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계시니까 난 없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됐다”고 전했다.

또 신용재는 “평가하는 느낌보다는 10명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이라는 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하오걸’은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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