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뮤직 로맨스 영화 '태양의 노래'가 일본에서 먼저 터졌다.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16일 일본에서 선개봉한 '태양의 노래'는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현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태양의 노래'는 동명의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일본에서 먼저 호평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
정지소, 차학연이 주연을 맡고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OST 감독 데뷔로 기대를 더하는 '태양의 노래'는 오는 6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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