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연→마이진-양지은에 천우주-이태이 등 더했다('트롯열차 – 피카디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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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마이진-양지은에 천우주-이태이 등 더했다('트롯열차 – 피카디리역')

뉴스컬처 2025-05-23 08:5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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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뮤지컬 콘서트 ‘트롯열차 – 피카디리역’이 주연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시대별 트로트 명곡을 바탕으로 구성된 서사형 무대로, 트로트 아티스트 강혜연, 김수찬, 김중연, 류지광, 마이진, 양지원, 양지은, 홍자 등 총 8인이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이들은 희로애락을 담은 음악으로 각 시대의 정서를 전하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트롯열차 – 피카디리역
사진=트롯열차 – 피카디리역

공연의 중심 서사를 이끌어갈 주연 배우로는 뮤지컬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천우주와 이태이가 합류했다. 두 배우는 각 시대별 테마가 펼쳐지는 정거장에서 이야기의 흐름과 전환을 자연스럽게 주도하며, 관객들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김민기, 장동혁, 신준철이 ‘열차장’으로서 무대의 진행을 책임진다.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무대와 객석 사이를 잇는 이들은 각 장면을 연결하며 공연의 리듬감을 조율하고, 시대별 감성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트롯열차 – 피카디리역’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노래, 연기, 구성의 유기적인 조화로 하나의 이야기처럼 전개된다. 솔로, 듀엣,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 형식에 DJ 코너, 관객 사연 소개, 싱어롱 등 참여형 요소가 더해져 각 회차가 색다른 여정으로 완성된다.

공연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7080 감성을 살린 무대 연출과 클래식한 소품들로 꾸며진 공간은 관객들에게 추억과 체험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부모 세대에게는 익숙함을,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감성을 제공하는 공간 역시 주목할 만한 관람 포인트다.

한편, 지난 5월 16일 티켓 예매가 오픈된 직후 예스24 뮤지컬 부문 예매 순위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연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7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한정 기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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