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롯데시네마는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와 함께 202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극장에서 단독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중계는 다음달 1일 새벽 4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부산본점 등 전국 33곳에서 진행된다.
한편 올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는 5년 만에 결승에 오른 파리 생제르망과 준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써낸 인터밀란이 우승컵 ‘빅이어’를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축구와 농구, 야구 등 다양한 해외 스포츠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며 “매년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결승 경기를 꼭 극장에서 즐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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