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초등 진로교육 전문기업 루나에듀는 최근 경기도 평택시 소재 초등학교에서 직업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사, 마술사, 파티쉐, 반려동물 훈련사, 일러스트레이터 총 5개 직업군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각 직업군의 전문가로부터 직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업별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사와 파티쉐 체험은 간단한 요리 실습과 디저트 꾸미기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마술사 체험은 소도구를 활용한 마술 체험으로 진행됐다. 반려동물 훈련사 체험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훈련 시뮬레이션이 이뤄졌고, 일러스트레이터 체험은 기본적인 드로잉 실습을 중심으로 일러스트 무드등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실 내에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실질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과 유사한 방식으로 설계됐다.
루나에듀 관계자는 “직업에 대한 이해는 단순한 강의보다는 체험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진로교육의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루나에듀는 현재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습 기반 콘텐츠와 학교 맞춤형 기획을 통해 교육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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