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에 차 대놓고 ㅅㅁㅇㄷ 넘어가는 길.
날씨 상관없이 걸어서 갈 수 있는 섬이라 메리트 이씀
므찐 절벽
관광객 모드 on
본격적으로 둘레길 걸음
길 이쁘고 평지라 좋음ㅎㅎ
주차하고 걸어서 30분 정도 걸려 도착한 박지
해가 지고 있군아
만조 시간대라 물 많음
수평선 므찌더라
데크 넓고 3곳이라 좋음
텐트 피칭하기 전에 고1추 바사삭 먹음
앱으로 포장 주문하니까 1.5만원인가?
저려미~
본격적으로 피칭
들고 나온 텐트는 몽벨 문라이트 2 카모
여친이랑 둘이 쾌적한 백패킹한다는 핑계로 샀었는데
매번 혼자 쓰다가 처음으로 둘이 썼음
여친한테는 텐서 익1스랑 베이스 스트레치800 줌.
난 발포랑 여름 다운침낭.
발포 허리 아프더라,,, 역시 자충이 최고여
흠짓 텐트 은폐 모드 on
텐풍 좋구용
간첩 드립 금지!!!
용맹한 백골부대원임!!!+
일출 시간 맞춰서 기상해씀
일찍부터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 있더라
거의 울릉도;;
호다닥 깨끗하게 철수 완료!
헬녹 터그 롤탑 28리터 짜리 경량 백팩인데
여친한테 침낭 몰아주니까 나름 빵빵한 각 잡히네
본인은 미랜 쿨리40 메고 왔는데 비슷하게 드가는듯함
철수하는 길 므찐 일출뷰야
동네에 이런 므찐 곳이 있어서 참 좋네
여친이랑 첫 백패킹인데 갱장히 뜻깊었음
유붕이들도 이쁜 사랑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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