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백패킹 다녀온 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여친이랑 백패킹 다녀온 후기

시보드 2025-05-17 09:00:02 신고

내용:

17474398788248.jpg

무의도에 차 대놓고 ㅅㅁㅇㄷ 넘어가는 길.

날씨 상관없이 걸어서 갈 수 있는 섬이라 메리트 이씀

17474398803074.jpg

므찐 절벽

17474398820944.jpg

관광객 모드 on

17474398846507.jpg

본격적으로 둘레길 걸음

길 이쁘고 평지라 좋음ㅎㅎ

17474398864031.jpg

주차하고 걸어서 30분 정도 걸려 도착한 박지

해가 지고 있군아

17474398882699.jpg

만조 시간대라 물 많음

17474398899318.jpg

수평선 므찌더라

데크 넓고 3곳이라 좋음

17474398914479.jpg

텐트 피칭하기 전에 고1추 바사삭 먹음

앱으로 포장 주문하니까 1.5만원인가?

저려미~

17474398931715.jpg

본격적으로 피칭

들고 나온 텐트는 몽벨 문라이트 2 카모

여친이랑 둘이 쾌적한 백패킹한다는 핑계로 샀었는데

매번 혼자 쓰다가 처음으로 둘이 썼음

17474398949165.jpg

여친한테는 텐서 익1스랑 베이스 스트레치800 줌.

난 발포랑 여름 다운침낭.

발포 허리 아프더라,,, 역시 자충이 최고여

17474398964955.jpg

흠짓 텐트 은폐 모드 on

17474398982285.jpg

텐풍 좋구용

간첩 드립 금지!!!

용맹한 백골부대원임!!!+

17474399000617.jpg

일출 시간 맞춰서 기상해씀

일찍부터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 있더라

17474399017933.jpg

거의 울릉도;;

1747439903563.jpg

호다닥 깨끗하게 철수 완료!

17474399054168.jpg

헬녹 터그 롤탑 28리터 짜리 경량 백팩인데

여친한테 침낭 몰아주니까 나름 빵빵한 각 잡히네

본인은 미랜 쿨리40 메고 왔는데 비슷하게 드가는듯함

17474399071658.jpg

철수하는 길 므찐 일출뷰야

동네에 이런 므찐 곳이 있어서 참 좋네

여친이랑 첫 백패킹인데 갱장히 뜻깊었음

유붕이들도 이쁜 사랑하길 바래!!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