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이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몬스타엑스 형원이 남자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5월 13일, 형원이 경기도 양주시 남면 제25보병사단에서 만기 전역했습니다. 형원은 지난 2023년 11월에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이어왔습니다. 형원이 돌아온 덕분에 몬스타엑스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칩니다. 내일이면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죠. 무척이나 뜻깊은 순간입니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10주년 당일 디지털 앨범 ‘NOW PROJECT vol.1’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형원은 제대 후 인터뷰에서 “완전체 활동에 최대한 집중할 예정이고 다가오는 콘서트에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형원은 5월 17일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전역 기념 무료 팬 이벤트 ‘형원의 온실 (Wonder Garden)’을 열고 팬들과 만납니다. 몬스타엑스 형원은 1994년생으로 몬스타엑스의 리드댄서이자 서브보컬입니다. 서브 유닛 셔누X형원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몬스타엑스 내 최장신이자 모델 출신다운 긴 팔다리로 시원시원하고 눈에 띄는 춤선이 특징이죠. 형원은 2020년 발매한 정규 3집 ‘Fatal Love’를 기점으로 모든 몬스타엑스 한국 앨범에 1곡 이상의 자작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작곡, 작사, 편곡까지 본인이 직접하는 만능캐로 2023년 셔누X형원 유닛의 타이틀곡 ‘러브 미 어 리틀(Love Me A Little)’과 수록곡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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