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35분께 전북 정읍시 옹동면의 한 돈사 내 퇴비사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퇴비사 1동(2970m²)이 모두 타고 내부 농기계와 퇴비 제조설비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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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퇴비사 1동(2970m²)이 모두 타고 내부 농기계와 퇴비 제조설비 등이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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