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를 너무 많이 만들었다며 혼자 사는 옆집 이웃을 초대함
근데 거절당함
아무래도 인사만 한 사이다보니..
혼자 밥을 먹은 후
누군가와 통화중인 주인공 (가족인듯?)
그런데 누가 초인종을 눌러 나가보니 옆집임
거절해서 미안하다며 괜찮으면 지금이라도 먹어도 되겠냐고
예스하고 들어옴
(뭔가 비주얼이 호러스러움)
밥을 차려주는 주인공
그러다 끊지 않은 전화가 생각남
다시 전화 받으러 감
(손님 와서 설명하고 당연히 전화 끊을 줄 알았는데)
안 끊고 계속 얘기함
손님이 직접 카레 퍼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보면서도 안 끊고 고집스럽게 통화하는 주인공
손님은 이러고 쳐다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이 오면 그쪽에 집중해야하지 않나?
SNL 꽁트같음ㅋㅋㅋㅋㅋㅋ
이 장면 말고도 같이 낚시동아리 가입한 동기도 표정이 표독스러워서 공포영화 등장인물들 같고 엮이는 상황도 뭔가 기괴하고ㅋㅋ
동아리 들어오라는 선배도 금태양같고..
불안한 상황에 자꾸 놓이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미는 힐링인데 도대체 뭔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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