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 여름휴가, 아이와 함께하는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태국 푸껫(푸켓)은 어떨까.
줄 서지 않고 바로바로 짜릿한 워터파크 재미에 풍덩 빠져 신나게 놀 수 있는 '푸껫 안다만다워터파크'가 가족여행객에게 최고의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내년(2026년) 하반기 워터파크 내 호텔리조트가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푸껫 안다만다워터파크'는 2만8천평 규모로 태국에서 두번째로 큰 곳이다. 규모만큼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25가지의 슬라이드 등 어트랙션, 파도풀은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모든 여행객들을 동심으로 이끈다.
게다가 동남아에서 가장 긴 550여m의 엑티비티 슬이드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줄 서지 않고 놀이시설을 이용할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팡아만비치의 제임스본드 아일랜드 기암괴석을 똑같이 재현한 조형물이 있는 풀장도 인기 만점.
또 콘서트 및 풀파티 등의 행사를 겸할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수용이 가능해 최대 600여명까지 입장할수 있는 식음료시설을 갖췄다.
300여명의 행상안전요원이 5m간격으로 배치돼 있는 등 유럽의 안전규칙을 적용, 안전하게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다. 실제 3년 연속 무사고 운영중이다.
푸껫 안다만다워터파크는 입장권으로 모든 시설 무료이용이 가능해 가성비도 높다.
푸껫 안다만다워터파 관게자는 "개장 3년여만에 전세계 여행자들의 가족 및 연인단위 방문행렬이 이어지면서 최고의 테마파크로 거듭났다"며 "오는 2026년 하반기 자체 호텔리조트까지 오픈 예정이라 푸껫에서 가장 핫한 스폿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