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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산블피해를 당한 이들을 돕기 위해 오는 18일 오후 5시, <2025 희망콘서트: 함께 걷는 길>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최수열 지휘자를 비롯해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백혜선,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와 첼리스트 문태국, 소프라노 박미자, 테너 이명현, 바리톤 강형규 등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석 1만 원으로 결정했고, 티켓 판매 수익 전액을 한국해비타트와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며, 소상공인, 취약계층은 물론 재해복구 현장에서 힘 써준 소방공무원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나 콜센터(1668-1352),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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