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에 본 국회의사당
이곳에서 견학 희망자들을 모아 출발한다
참의원 투어의 경우엔 평일에 진행되고 일본어 해설 코스는 매시 30분, 영어 해설 코스는 정각에 시작한다고 한다
이 앞에서 쭈뻣쭈벗 서성이니 친절한 경비?분이 오셔서 뭐라뭐라 하시면서 설명하시던데 난 일어를 하나도 못해서 바디랭귀지로 대강 알아들었다
이쪽 벽에는 면마다 일본의 사계를 하나씩 그려놨다고 한다
솔직히 여기까지 볼 수 있을거라곤 생각 안했는데 엄청 자세히 보여준다
벽에 저런 문양이 있는데 자세히 보라고 바인더까지 보여준다
밖에서 한 컷
남들 다 가는 여행지에서 한 발짝 벗어나는 코스지만 그러기에 더 가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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