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메이테츠 여행기
비온다 ㅋㅋㅋ
그래도 달려야죠 패스노예는
비가오든 눈이 내리든 기차가 달리면 달립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열차가 쓰시마 방면 열차길래
쓰시마로 ㄱㄱ
역 근처에 데니스 즐겨주고
쓰시마신사로
비오는 날 신사는 그것대로 운치 있었다
아침에 신사 들러 참배하는 주민들을 보며
멀리서 나도 행운을 빌어보았음
다음은 쓰시마 공원으로 ㄱㄱ
이런 곳에 스벅이 있어줘야 나고야지 ㅋㅋㅋ
저 세상행 입구
행복의 나라로 데려다다오
조용히 산책하기 좋았어
메이테츠 이 자식들 공항가는 특별차나 뮤스카이,
공항출발도 얄짤없이 450엔인데
다른 동네에서 기후나 이누야마, 도요하시 가는 건
할인해서 300엔만 받음 쳇
그렇다면 즐겨주마
“독그베스샤(특별차)”
일단 이누야마로 갓음
동선이 개판인건 계획이 없었기 때문ㅋㅋㅋ
왓어요 코마키
나고야 코친의
발상지!!
나고야가 다 빼앗아갓엉 ㅠ
역전 호텔 카페 평점이 좋아 가봣더니
반찬하나하나 정성 가득
2,800엔
원래 다른 거 먹고 싶었는데 비가 많이내려 가까운데서
먹었음 그래도 정답이었다
고마키에 온 이유는
좆신사 가려곸ㅋㅋㅋㅋ
흠뻑젖은 곧휴를 보며 나도 젖엇다
저녁은 소박하게 명란크림우동으로 마무리
세븐 상품인데 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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