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방영을 시작하거나. 개봉한 슈퍼히어로물들이
전부 호평을 받고 있는데다가 국적도 전부 달라서 이야기 하면 재밌을거같아서 글을 쓰게 됨
일단은 미국의 mcu 영화인 썬더볼츠*
후속작의 예고편일 뿐이라는 최근 마블 영화들의 스타일과 완전 다른
스토리텔링으로 극찬을 받으면서.
평론가와 관객들 모두에게 극찬을 받으고 후속작인 판타스틱 4에 대한 기대감도 끌어올리는중임

그리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프리퀄인 비질랜티
비질랜티[자경단]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리터,길거리아이돌, 폭력아저씨가 면허 없이 불법으로 여러 빌런을 쓰러트리는 이야기인데
나히아 7기와 히로아카 파이널 시즌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외전 애니 임에도 퀄리티가 본가급이라 평가가 좋다고함
그리고 애니플렉스[일본]와 비리비리[중국]가 협업했지만 중국인 감독인 리하오링이 만든 투 비 히어로가 방영중임
세계관도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중국이지만 한국에선 일본어 더빙으로 방영중이고

일본쪽 사이트인 필름 마크스 평가는 별로인데
서양권 사이트인 마이 베스트 애니메, 크런치롤 imdb쪽 평가가 엄청 좋다고함..
2D와 3D 작화를 오가는 애니메이션 연출이라던가.
히어로들은 대부분 기업에 속해있고. 사람들의 인식이 히어로의 힘이 되는 세계
정도 빼면 등장인물이나 세계관이 전부 본편 스포일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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