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가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여행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막내 이무진의 활약이 돋보이며, 박명수와 최다니엘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5월 6일 방송에서는 33시간의 긴 여정 끝에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세 얼반이'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펼쳐진다. 르완다 편에 함께 했던 김대호는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여행을 지켜보며 새로운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인천공항에서부터 시작된 막내 이무진의 활약은 두바이 공항에서 정점을 찍는다. 엄청난 규모의 두바이 공항에서 박명수와 최다니엘은 당황했지만, 이무진은 특유의 야무진 면모로 형들을 이끌며 위기를 극복했다. 박명수는 "국제미아가 될 뻔했는데 이무진이 살려줬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착 후에도 이무진을 향한 형들의 칭찬은 멈추지 않았다. 박명수는 김대호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라며 극찬했고, 심지어 김대호의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이무진은 어떤 매력으로 형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위대한 가이드2' 아르헨티나 편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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