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49분께 북구 노원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7613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공장 내부 등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