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포구 인근 해상에서 정박 중인 어선 1척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8시 22분께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인근 해상에서 어선 1척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사고가 나자 다른 민간 어선들이 인양하는 등 조치했다.
소방 당국은 사고를 접수한 뒤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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