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무도 당시
박명수가 캐릭터를 다 가져가려는 성향때문에
개인타율은 나와도
팀 전체 성적은 안나오는걸 보고
이를 고민하던 김태호가 유재석과 머리 맞대고
택한게 바로 정준하였고
모든 멤버들이 다 때릴수있는 캐릭터가 생기면서
팀 전체 성적이 증가
+
극딜&극탱 예능계 레전드 콤비 하와수 탄생
전설의 6인 체제가 완성됨
20년전부터 이미 예능 캐릭터간 탱딜 밸런스같은걸
다 이해하고있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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