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꽃미남 MF, 2031년까지 재계약 오피셜..."어려운 시즌에도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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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꽃미남 MF, 2031년까지 재계약 오피셜..."어려운 시즌에도 많이 배웠다"

인터풋볼 2025-04-30 11: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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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훗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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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루카스 베리발은 최악의 시즌을 보낸 토트넘 홋스퍼에서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하면서 재계약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구단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양민혁과 동갑인 2006년생 베리발은 2024년 토트넘에 영입됐다. 브롬마포이카르나, 유르고덴스에서 뛰면서 어린 나이에도 스웨덴 차세대 국가대표롤 지목됐고 A매치 데뷔까지 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토트넘에 기대를 안고 영입됐다. 잠재력과 더불어 금발, 화려한 외모까지 지녀 스타성 있는 선수로 주목됐다.

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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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실력을 고려하면 로테이션 자원이 유력했다. 그런데 미드필더가 초토화되면서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마타르 사르, 이브 비수마 등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쓰러졌고 베리발이 기용될 수밖에 없었다.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잉글랜드 축구협회컵(FA컵)까지 치러야 하는 살인적인 일정 속 베리발은 기회를 얻었다.

베리발은 점차 성장을 했고 주전 미드필더 경쟁력을 드러냈다. 최악의 시즌을 보낸 토트넘 올해의 발견으로 불릴 정도로 찬사를 받았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베리발을 토트넘 올해의 선수 후보로 두면서 “토트넘 선수들은 베리발을 이용해 빌드업을 하려고 한다. 울버햄튼전처럼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중요한 공격 포인트들을 기록하기도 했다. 성실함과 전진 패스 능력 등은 뛰어나고 무사 뎀벨레처럼 압박을 벗어나는 능력도 좋다”고 평가했다.

사진=토트넘 훗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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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베리발과 동행을 선택했다. 빠르게 재계약을 맺은 베리발은 “토트넘과 2031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의 야망에 만족하며 이 놀라운 클럽에서 뛰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다. 모두가 날 돕고 있다. 이제 정말 친해졌다. 올 시즌 토트넘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스웨덴 클럽에서 뛰다 온 이번 시즌 초반보다 현재 많이 발전했다. 많이 배우고 크리스마스 이후 선발로 많이 나와 더 발전했다. 더 가까워지고 있고 모두와 친하다. 데얀 쿨루셉스키한테도 많이 배우고 새로운 문화,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인간으로서도 더 성장했다”고 하면서 토트넘에 완벽히 적응해 더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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